건 앤 로즈 (Gun & Rose)
일러스트 2009/09/06 23:32
SAI & Photo Shop
4500 x 3000
타블렛을 새로 사놓고도 손놓고 있다가 SAI툴을 구하게 되면서 1년만에 그린 그림
갈수록 무거워지는 포토샵에 비해 가벼운 속도와 포토샵과 페인터의 딱 중간 느낌의 브러시.
정말 내가 필요하던 기능들이 들어있다. ㅎㅎ
원래 이 그림에 총은 없었는데 너무 허전해서 그려넣었다.
그런데 총기 디자인을 해봤어야지 -_-; 덕분에 하루하고 반나절이 더 걸려버린 작업.
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라 자리를 못잡아 나중에 그려넣으려 했던 탄창자리를 잊어먹고 작업완료..
그래서 "미래형 옆구리착식 (K3의 서서쏴2 자세와 동일) 에너지탄 소총으로.." 라며 마무리 -_-;
어쨌든 주위에서 얼굴이 넙대대하다고 머라하지만
귀엽게 나왔구나~ 내맘에만 들면 되지 머~ 냐하~
4500 x 3000
타블렛을 새로 사놓고도 손놓고 있다가 SAI툴을 구하게 되면서 1년만에 그린 그림
갈수록 무거워지는 포토샵에 비해 가벼운 속도와 포토샵과 페인터의 딱 중간 느낌의 브러시.
정말 내가 필요하던 기능들이 들어있다. ㅎㅎ
원래 이 그림에 총은 없었는데 너무 허전해서 그려넣었다.
그런데 총기 디자인을 해봤어야지 -_-; 덕분에 하루하고 반나절이 더 걸려버린 작업.
문제는 그뿐만이 아니라 자리를 못잡아 나중에 그려넣으려 했던 탄창자리를 잊어먹고 작업완료..
그래서 "미래형 옆구리착식 (K3의 서서쏴2 자세와 동일) 에너지탄 소총으로.." 라며 마무리 -_-;
어쨌든 주위에서 얼굴이 넙대대하다고 머라하지만
귀엽게 나왔구나~ 내맘에만 들면 되지 머~ 냐하~





